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국민들의 스트레스는 극도의 불안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. 건설현장에서 발생되는 분진 등 환경문제는 이러한 상황과 맞물려 실제보다 더 예민하게 받아들여 질 수도 있습니다.
아래사례는 경기도의 O아파트 건설현장의 사례입니다. 굴삭기와 함께 환경관리 장비인 청소차1대, 살수차 1대를 운행중에 있습니다. 당사의 스마트중장비관리시스템(장비반장Q)를 도입하여 모니터링하고 있는 현장의 중장비 배치 현황입니다.

본 현장은 건설현장이라고 보기에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어 주변 주민들의 민원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. 청소차와 살수차의 운행범위와 작업내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.
아래 그림은 청소차와 살수차가 작업하고 있는 상황을 이동궤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, 작업성과가 어떠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. 청소차는 정해진 작업구역을 수없이 반복하여 이동하며 관리함으로써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.
또한 살수차의 상시 이동구간을 시점과 종점으로 지정하여 설정하였을 경우, 아래 그림처럼 이동횟수를 자동으로 카운트 하여줌으로써 청소차의 작업성과를 계량화하여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.
환경관리에 민감한 현장일 수록 이러한 스마트 중장비관리 시스템 도입을 통해 불필요한 민원을 사전에 차단하여 공기를 준수할 수 있도록 하고 최종적으로 원가절감을 기할 수 있을 것 입니다.